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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을 차렸을때 나는 침대에 누워있였고

    벌써 저녁이였다 그리고 내 옆에 알터가 있었다


    "..알터?"


    "누나!! 정신이 들어?, 어디 아픈데는 없어?"


    "...으..응, 아픈데라면 머리랄까?, 해저드 모드를 사용한

    이후의 기억이 없어"


    "...누나, 그 힘 어떻게 손에 넣었어?"


    "...그건 말 못해"


    "....그래?, 그럼 질문을 바꿔 말할게

    그 힘 제어 할수 있어?"


    "...사용하고 5분 동안은 그 이후는

    기억나지 않아"


    알터랑 대화 하고 있는데 소피아 교관님이랑 테레사 학원장님이

    내 방에 들어왔다


    "잠시 실례 할게"


    "...미아 몸은 어떠니?"


    "...괜찮아요. 머리가 아픈것 빼고는요"


    "...그래,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줄수 있어?"


    "...네, 교관님"
















    -20분후


    나의 설명을 들은 교관님과 학원장님은

    우리에게 특별한 제안을 했다


    "..미아, 그럼 그 '율자'에 익숙해질때 까지

    프레이야 학원에 있으렴, 알터 너는 미아를 감시할겸

    따라가렴"


    "괜찮아요?, 오히려 학생에게 폐가 될것 같은데요"


    "괜찮아, 알터 네가 왔을때 해프닝이 일어나서

    정식으로 초대하고 싶었거든"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럼 일주일 동안 안정을 취하고 프레이야 학원으로 가렴"


    ""네, 알겠습니다""


    "활기찬 아이들이네, 안 그래, 소피?"


    "...그러니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에이, 귀여운 이름이잖아 학생들에게 네 별명 알려줄까?"


    "학원 항쟁 하고싶은 거야?"


    "...그건 좀 곤란한데"


    "그럼 하지마!"


    소피아 교관님의 얼굴은 매우 빨게졌다

    그러고 보니 교관님은 아직 소녀 성격이라고 들은적이

    있었다


    "...그럼 7일 후에 프레이야 학원에서 보자

    쌍둥이 남매들"



    "..네!, 학원에서 봐요"


    "...그럼 나도 가겠다 부디 강해져서 돌아와라"


    "...네, 교관님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교관님이 나가신 후

    나랑 알터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

    그러다 침묵을 참지 못한 알터가 말을 꺼냈다


    "...누나, 해저드 모드 제어 도와줄까?"


    "...그래, 하지만 다음에 지금은 지쳤어 그리고

    알터 오늘 같이 잘수있어?"


    "...누나는 가끔 여동생 같아"


    "...무~, 그건 내가 누나 답지 못하다는거야?"


    "그렇지, 귀여운 우리 누나"


    "알터~!!"


    나는 알터에게 싸움을 걸려고 했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지쳤어, 저녁밥 먹고싶어"


    "그럼 같이 갈까?"


    "응, 알았어"

















    -7일후


    우리는 지금 프레이야 학원 앞에 서있었다


    "..누나 여기가 우리의 새로운 배움터야?"


    "...그래, 그럼 어서 가자"


    "누나 같이가"


    마법과 과학의 재능을 가진 두명의 수인 남매는

    발키리 들의 학원인 프레이야 학원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시점


     어떤 여성이

    테이플에 찻잔을 놓았다

    그리고 그 차를 받는 어떤 여인이 있었다


    "...마스터 그 아이들은 프레이야 학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습니까?, 비트루비우스, '그건' 어떻습니끼?"


    비트루비우스는 가방에서 5권의 책을 꺼냈다


    "...힘들게 가져왔습니다. 공포의 외경 호수의 외경, 죄의 외경,

    꿈의 외경, 그리고 하데스님이

    데려간 우울의 외경-검은 개 회수 완료 했습니다"


    "...그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노리는건 

    아본이 아니라 아본에 봉인된 '외경'이라는걸"  


    "...그럼 저는 물러나겠습니다

    '약속된 군주' 헬라님"


    =============================================================================

    미아의 일상 시즌1 이 끝냈습니다.


    125 화 까지 쓴다고 조금 고생이

    많았습니다

     

    빠른시일 내에 미아의 일상 시즌2 로 찾아 오겠습니다



      

  • "...방금 뭐라 하셨습니까?"


    누가 들어도 어이없을 대사에 하데스가 재차 질문했다.


    "너의 존재를, 부정하겠다고,"


    이내 하데스가 어이 없다는 듯이 헛웃음 치고는 빠르게 알터를 노려서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어 알터의 얼굴을 날렸다.

    -라고 하데스는 생각했다.


    "..."

    "..."


    알터는 두개골이 깨지고도 남을 위력의 주먹을 야구공 받듯이 가볍게 받아냈다.

    하데스는 갑자기 다른 존재가 된것 같은 알터의 힘에 아랑곳 하지 않고 말을 이어갔다.


    "웃기는 군요,저의 힘을 부정한다 하셨습니까? 결국엔 이 주먹도 우연으로 막아낸것 아닙니까?!"


    말이 끝나자 마자 다른 손으로 알터를 노렸으나,

    이미 알고 있단 듯이 알터는 또다른 손으로 하데스의 손을 잡았다.

    하데스는 생각했다.

    이론상으론 말이 안됀다.

    단시간에 성장할리가 없다.

    그리고 알터의 몸을 보조하는 외골격을 발견하고,이내 작은 미소를 띄우며 알터를 도발하기 시작했다.


    "당신의 힘은 당신이 만든 또다른 발명품일 뿐입니다...!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남들이 피땀흘려서 자신을 성장시킬 동안,당신은 그깟 기계들이나 만져대면서 자신의 힘을 속이고 있을 뿐이잖습니까!!"

    "..."

    "자신의 발명품으로 힘을 키울지언정 기계는 언젠간 망가집니다...! 당신은 계속해서 자신을 약하게 만들뿐이란 말입니다..!"

    "...헛소리..."

    "당신이 그깟 기계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당신은 비참해 질 뿐입니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이대로 도발에 넘어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하데스는 알터를 죽일수 있다.

    그리고 하데스의 주먹을 막고있던 왼손이 힘이 풀리기 시작할때,하데스는 지금이다 하면서 오른손을 빼내어 알터를 공격-


    "아까부터 뭐라 떠들어대면서 ●●이야,"


    알터는 순식간에 왼손으로 하데스의 목을 잡아 땅에 내리찍으면서 말했다.


    "다른 사람들 노력할 동안 난 기계나 만지고 있었다고?!! 틀렸어!!나도 내 피땀 흘려가면서!! 심지어는 수명까지 깎을정도로 고생했어!!!근데 뭐?!! 그깟 기계?!!! 항상 닿지도 못할 하늘을 목표로 잡으면서 버티고 발전시키고온 내 기술을?!!! 웃기지마!!! 너같은게 뭘알아!!! 그런말 할려면 적어도 우리 아빠보단 더 강해진 다음에 하란 말이다!!!!"
     
    "..."


    알터는 하데스를 하늘에 강하게 던져놓았다.

    정신없는 욕설 공격에 정신이 혼미한 하데스는 조용히 하늘로 올라갈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하데스가 던져진 곳에서 하나의 빛이 반짝였다.


    "갈땐 가더라도 배하난 뚫고 가야지!!!"


    알터였다.

    알터의 왼손이 곧이어 커다란 전자가속 중화기가 되더니, 알터는 거기다가 자신의 마력 한계치 이상을 충전하고,

    자신의 종아리 두께만한 쇠말뚝을 장전하면서 하데스의 배를 노려 조준했다.


    "아까 말했지, 너의 존재를 부정하겠다고... 내가 무언가를 부정하는 방법을...지금 알려주겠어,"


    키이이이이이이이잉-


    "마지막으로 말하는데,넌 나와 우리 누나의 인생을 건들지 말았어야 했어,"


    투아아아아아아앙-!!!


    강력한 풍압과 강한 속도로 순식간에 하데스의 배를 뚫은 송곳은 속도를 멈출줄 모르고 하늘 높이 날아갔다.

    하데스의 신체는 그대로 땅바닥에 수직으로 떨어졌다.

    알터는 하데스가 떨어진 곳에 다가가 배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하데스를 내려다 봤다.

    죽을것 같은 참혹한 모습에도 하데스는 숨이 붙어있었다.


    "...당신의 인생은 실패했습니다...사람을 죽이고도 평온할거라 생각하셨습니까.......?"

    "..."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얼마나...큰 무게를...지닌것인지....당신은.....모를겁니다....."

    "..."


    그러나 알터는 그가 편안히 가는 꼴을 못본다는 듯이, 검을 꺼내 그녀석의 목에다가 대었다.

    하데스의 눈으로 보는 알터의 눈엔 하나의 생기도 없는, 그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인까지 저지를수 있다는 눈빛을 확실히 보았다.


    "이젠 편히 못보내겠다는 것입니까......? ...어차피 제가 죽어도....저와 같은 뜻을 지닌 자들이.....생겨날것입니다....!"

    "...그래서?"

    "...?!!"

    "아까 니가 말했었지,아본을 못넘기겠다면 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모조리 다 죽여버리겠다고, 그말, 그대로 돌려주겠다. 만약 아본이나 메카닉 드림을 탐하려는 자가 생겨난다면,난 그 즉시 찾아내어 처참히 짖밟아 인간으로써의 죽음으로 만들진 않을꺼다.그들의 시체와 뼈를 지독한 쓰레기장에 뿌릴것이며,그들의 영혼을 지옥 그 나락까지 빠트릴것이다."

    "당신....진짜로...인간이...맞습니까.......?!!!"

    "우리 누나,우리 가족,내 지인들을 살릴수만 있다면,난 괴물이 될수도 있어,"


    알터는 검에 마력을 불어넣어 그대로 하데스의 목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이 더러운 육체를 선한 동물들이 먹개 둘순 없게,그대로 불로 태워 그 흔적을 없게 만들었다.

    그렇게 레이누나와 다른 애들을 수복하려 돌아갈려는 찰나,


    "우웁.....우웨에엑......"


    마력을 너무 과도하게 썼던 탓인지,그 직후에 사람을 죽여서인지,알터의 속은 완전히 뒤집혔다.


    "후우...후우...괜찮아....괜찮아 알터...."


    검을 지팡이 삼아 천천히 걸어가는 알터,


    "...리자...알터....라비...디엘.....이런데서 눕지 말고...빨리 집으로 돌아가...."


    알터는 자신의 오른쪽 눈인 『 철황의 증표 』를 이용하여 기절해있는 로봇들을 조종하여 레이비를 데려가게끔 집으로 복귀시켰다. 


    "하아...더이상은 못움직이겠다...!!"


    그대로 뻗어버린 알터였ㄷ-








    [알터 시점]

    "....어?"

    바이저의 미니맵에서 누나의 신호가 잡혔다.

    뜬지 좀 오래된듯 한데...위치는...

    ...지하실...

    상태....불안함...?!!!

    "**...!!"

    지하실에 무슨 일이 생긴게 분명하다...!!

    집 밖에 있어서 몰랐는데...지금 싸움중인 소리가 들린다...!!!

    ...역시, 내 예상대로였어,

    뭔가 불안한 기운이 감지 된다 했는데...

    ...처음보는 인체로봇을 노려보고 있는 누나가 있었다.

    "으으으..."

    "...누나.....?"

    "...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누나!!!?"

    누나는 마치 흉폭한 야수가 된것 마냥 달려들었다.

    그리고 누나가 내 목을 조르고 있다.

    "누나...!! 나야!! 알터!!!"

    "으아아아아!!! 으으아아아아아!!!!"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 방법 밖에 없는건가...!

    "의지....!!! 해방!!!!"

    양 팔에 오라를 내뿜고, 누나를 향해 파동형 에너지를 내뿜었다.

    "크아아악...!!

    "케헤윽...!! 커헉...!허억...!!"

    "으으윽....으아아아아악!!!"

    "으윽...!!"

    숨쉴틈 조차 주질 않는다.

    ...지금 저 싸고 있는 갑옷같은거,

    마력을 누나의 몸에 씌움으로써 누나를 폭주하게 만들고 있어,

    그렇다면...억지로 벗겨내는 수밖에...!!

    "으아아아아아아아!!!"

    "흐읍...!!"

    한번 밀쳐내고...!

    마력을 벗긴다...!!!

    "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조금만..참아...!!"

    됬다!!!

    "으윽...!!"

    "으아아.........으음...."

    그대로 천천히 쓰러지는 미아 누나,

    "....휴유...받아냈다..."

    ...위험했다.

    하마트면 또다시 무리해서 진짜로 수명깎아먹었을지도 모른다...

    "...후아....하아...."

    ...그리고 좀있다가 기사단과 부모님도 오셨다.

    ----------------------------------------------------------------------------------------------------------------------------------

    후아아...

    새로고침 나쁜자식들....

    대기 모드 나쁜자식들....

    백스페이스 나쁜자식들...











    글이 짧아서 죄송합니다....
  • [프레이야 학원]


    나는 지금 학원의 양호실에서 메이 선배의 간호를 받고 있었다


    "..미아 괜찮아?"


    "네, 저도 공방으로 가겠어요"


    "안돼 지금 너는 안정을 취해야해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고!"


    "...괜찮아요, 저는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그게 무슨 말이야?"


    "...율자가 제 몸에 들어온이후 저도 보통 생명이 아니에요

    저는 언제 든지 괴물로 변할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자신을 부정하는건..."


    "상관 없어요!!"


    나는 그대로 양호실을 뛰어 나가서

    학원 밖으로 향했다.

    그리고 나의 스쿠터를 꺼내서 그대로 공방을 향했다

















    -공방


    공방에 도착했을 때 공방이 거의 무너져 있었다

    그리고 알터가 하데스를 상대하는 동안 나는

    집의 지하실로 향했다. 엄마랑 아빠는 기사단 본부에

    도움을 청하러 갔으니 불행중 다행이다


    "...지하실은 무사하네 다행이다

    아본의 데이터 베이스는 무사하구나"


    아본의 데이터 베이스를 확인하고 있을때

    내 뒤에서 누가 말을 걸었다.

    몸에 거대한 링이 있는 어떤 여인 이였다


    "그렇군요 여기에 아본의 DB(데이터 베이스)는 여기 였군요"


    "너는 누구야?"


    "......저는 '비트루비우스' 다빈치의 첫번째

    마스터피스 입니다"


    "....첫번째 마스터피스?"


    "그렇습니다, 제 동생이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리자의 언니가 왜 하데스에게 있는거야?"


    "그야, 그가 나를 깨웠으나까"


    "...그래?, 하지만 너에게 DB 를 넘겨줄수 없어!!"


    "...상관없어, 너를 상대하는건 쉽거든"


    비트루비우스는 몸에 있는 링으로

    나를 쓰러트리고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럼 나에게 아본의 DB 를 넘겨"


    "대체 왜 아본의 데이터를?"


    "그야, 그곳에는 태초를 죽일수 있는 고대인들이 있으니까"


    그 말을 듣고 나의 안에서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이봐 곤란한 모양이네, 내가 도와줄까?]


    ".....원래 라면 거절 하겠지만, 부탁해

    나에게 힘을 빌려줘 공방을 습격한 녀석들에게

    복수할 힘을!!"


    [...좋아 마음에 들었어 하지만 이 힘을 제어하지 못하면

    너는 폭주해서 너의 소중한 사람들도 공격할거야

    그래도 괜찮아?]


    "..그래, 그녀석을 이길수만 있다면

    나는 괴물이라도 되어주겠어"


    [알았어 그럼 건투를 빌게]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 바트루비우스는

    아본의 DB에 접근해 있었다


    "이것이 아본의 데이터 이것만 있으면"


    "...그것은 아무도 가져가지 못해, 내가 지킬거야"


    비트루비우스는 나를 보더니

    놀란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 '해저드 모드' 이 힘만은 사용 하고 싶지 않았어"


    내 몸은 검은 갑옷에 장착되어

    마스터피스 비트루비우스 앞을 막으면서

    난 어떤 대사를 외쳤다


    "아무도 통과 못해!!"


    ============================================================================


    -해저드 모드

     

    미아랑 율자가 하나가 되어서 만들어진 괴리된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강해지지만 폭주의 위험성이 있다



    -------------------------------------------------

     

    슬슬 시즌 1 마지막 까지 얼마 안 남았네요

       

  • [ 프레이야 학원 ]

    "...!!"

    미아가 나쁜 꿈을 꾼건지 벌떡 일어났다.

    "미아, 일어났니?"

    "...메이 선배님..."

    "무리하게 움직이진 마,아직 회복되지 않았어,"

    목에 감겨진 붕대를 어루만지며,문득 무언가 떠오른 듯이 흠칫했다.

    "알터!! 알터는요?!!"

    "...알터 군은..."

    "....메이 선배님...?"

    "지금 하데스를 막으러 갔어,"

    곧이어 무모한 동생의 소식을 들었다.
























    [알터 시점]

    [ 치지지직- 주인...!! 지금...!! 침입자ㄱ...!!! 치이이이이이이익- ]

    "...!! 거의 다왔어! 조금만 시간이라도 벌어줘!!"

    [ 치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

    **...벌써 도착한건가...!

    아본...아본 만큼은...

    진짜로 들키면 안돼..!!!






    "얘들아!!! 레이 누나!!!"

    예상대로 집 주변 처참한 상황,

    집 외벽이 거의다 부서졌다.

    저거 내구도 보수하느라 거금 들였는데!!!!

    아, 이게 아니라,

    지금 남아있는 사람은...?

    "주...주인..."

    ...!!

    리자 목소리...!!

    "리자!!!"

    잔해 속에서 리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리자!! 여기 있는거야?!"

    "퍼뜩도 왔네잉...내는 괘안타...지금 레이 아씨하고...라비하고 깡통이 싸우고 있데이...빨리...도우러 가레이이이이이-"

    "...프리메로! 이 녀석 잘 봐ㅈ-"

    "그럴 필요 없습니다."

    ...!

    이 목소리는...

    "하데스...!!!"

    "고작 이정도 실력들로 저를 상대할 수 있을꺼라 하신다면 착각입니다."

    그 녀석의 손에는 이미 만신창이로 다친 레이 누나가 있었다.

    "레이 누나!!!"

    "어디 듣도 보질 못한 저승차사같은것으로 저를 상대하려 하시길레,잠시 손좀 봐드렸습니다."

    "이 자식이...!!"

    "그저 아본만 어디있는지 알려주신다면 누군가 다치는 일도 없었을텐데...당신들에게 아본이 뭐라고 이리 죽도록 싸우는 것입니까?"

    "뭐야?!!"

    "아본은 당신들이 모르는 것 투성이 입니다.당신들이 받은 무기 또한 티끌에 불과합니다."

    "..."

    "...좋습니다.거래를 제안하죠, 아본을 넘기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힘을 드리겠습니다."

    "...!"

    힘을...준다고...?

    "당신 나이때면 힘을 원할 시기죠, 이 힘이면 무엇이든지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거절한다면?"

    "당신이 절 방해한 만큼 당신의 가족,인연,친척까지 다 찾아내어 죽일것입니다."

    "..."

    "어떻습니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

    천천히 다가갔다.

    "...사람은 결국 힘앞에 무릎을 꿇게 되지요,당신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내 대답은,"


    탕,탕,타앙-!


    "...이거다."

    옆에 있던 검은 개를 죽였다.

    "...특이한 무기군요,제 애견을 죽이시다니,"

    "이건 쓰지 않을려고 했는데 니가 너무 건방져서 말이야,"

    죽는게 당연하다.

    이 총은 마력을 불태우니까,

    "그리고...우리 스승님과 겨룰때 쓰려고 만든게 있었는데...니 앞에서 쓰게되었잖아,"

    주머니에서 '무언가' 를 꺼냈다.

    "당신의 쓰레기 같은 발명품따위로 절 상대하긴 커녕 바로 뻗으실텐데요?"

    "그렇겠지,하지만,그 "반대" 다."

    ...택티컬 바이저, MK- 2,

    내가 주머니에 꺼낸건,또다른 바이저였다.

    기존의 바이저는 빼고,새로나온 바이저를 장착했다.

    "...후우..."

    아직 시험은 안해봤지만,지금 하는 걸로 퉁치자,

    "...강화,"

    내가 명령한 동시에 내 몸 주위에 여러 부품들이 소환되었다.

    그리고 쉴틈도 없이 내 몸의 테두리를 한 줄로 감싸듯이 손,발,팔,다리,등에 부착되어 강화 외골격으로 형성되었다.

    바이저는 형태를 갖춰서 내 얼굴을 감싸 하나의 가면이 되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인공들이 그랬듯이,난 대사를 외치면서 총을 하데스에게 겨눴다.







    "지금부터, 너의 존재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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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외골격 : 블레이드 불릿 ]

    택티컬 바이저 MK- 2를 통해서 나오는 강화장비,

    착용자의 스펙을 강화시켜주며,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만들었기에 움직이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아직은 프로토타입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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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런걸 쓰고 싶었어요, ㅠㅠ

    설마 제가 스토리 막나가는건 아닌가요...? 피리도님...?
  • ...알터가 프레이야 학원에 들어가자

    학원이 약간 살벌한 분위기인데 여학생들이 알터를 보더니

    알터에게 달려왔다


    "꼬마야 어디서 왔니?"


    "귀여운데 우라랑 어디 갈레?"


    "...저 사진 찍어도 될까?"


    알터가 여학생들에 포위되어서 상황을 알수없지만

    알터는 행복한 얼굴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후카 반장이 학생들을 진정시켰다


    "자, 자 일단 진정하고 오늘 온 꼬마 손님, 학원장의

    허가는 받은거야?"


    "네, 허가 받았어요"


    "....그래, 그럼 미아랑 꼬마 손님은 이름이 뭐니?

    아, 그리고 내 이름은 후카 라고 한다"


    "저는 알터 라고 합니다"


    "좋아 알터랑 미아는 잠시 나를 따라 오렴

    할 이야기가 있으니까"


    나랑 알터는 후카를 따라 학교 뒷뜰에 도착했다


    "여기라면 학생들도 오지 않으니까"


    "...왜 우리를 여기로 불렀어?"


    "..사실, 어제 어떤 남자가 학원을 습격한다고 선전포고를 했어"


    "...누나, 후카의 말이 사실이라면?"


    "..맞아 루시드가 꾼 꿈대로야"


    "...무슨 말이니?"


    "....숨길 필요는 없을거 같아"


    "그래, 후카 반장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를 들어줘 믿기 힘들 겠지만"












    우리는 루시드의 꿈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 했다

    그러자 후카는 잠시 불안해 하더니 이내 미소를 보였다


    "...그래?. 너희의 말대로 라면 이 일을 피할수도 있을거 같아"


    "..저희 말을 믿어주는 거에요?"


    "...일단, 믿어 보는거야"


    우리는 다시 본관으로 돌아왔을때 학생들이 거의

    부상을 당해 있었다, 그리고 그 학생들을 공격하는

    검은 개 가 있었다

    그 검은 개를 보더니 후카는 바로 달려들었다

    검은 개 한테 타격을 입힌 줄 알았으나 타격도 없었다

    후카가 고전하는사이 브로냐가 달려 오면서

    우리에게 말했다


    "소용 없어 우리의 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아

    키아나의 공격도 메이 언니의 공격도 다 안통했어"


    "....뭐라고!!, 그게 말이돼?!!"


    후카는 잠시 방심하다가 검은 개 한테 당했다

    그리고 검은 개의 그림자 에서 어떤 남성이 나왔다


    "...여기 있었습니까?, 가증스러운 수인족 들이여"


    "너는 뭐야?!!"


    "제 이름은 하데스 혼돈의 추종자의 대장 입니다"


    "...혼돈의 추종자, 엄마가 대부분을 처리했다고 들었는데"


    "그렇죠, 하지만 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숨어 있는 학생들을 처리 했습니다"


    "그럼 너 말고 더 있다는 거야?"


    "그건 다음에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데스는 나를 보더니 나에게 검은 개를 보냈다

    검은 개는 나를 넘어뜨리고 내 목을 몰어 뜯을려고 하고 있었다


    "당신은 그 여자랑 닯았군요, 그리고 당신 아본을 어디에

    숨기셨음니까?"


    "..아본?,...네가 그걸 어떻게?"


    "...저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당신을 죽여서라도

    가져가겠 습니다"


    알터는 총을 꺼내 하데스에게 쏘았지만

    타격이 없었다


    "...그러고 보니 하이에나도 있었군요 당신의 기술로는

    저도 이 검은 개도 쓰러트릴수 없습니다"


    "..뭐라고!"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으윽

    이건 성약의 십자가?, 테레사 인가?"


    검은 개는 내 목을 물어 뜯을 려고 할때 갑자기

    성약의 십자가가 날아왔다

    성약의 십자가는 하데스랑 나를 잡아둔 검은 개를

    공격 했었다


    "...미안 하지만 미아는 나도 탐내는 아이거든

    너 같은 녀석에게 넘길수 없어"


    "학원장님...위험해요"


    "...알터 너는 미아를 데리고 도망가

    내가 잠시 시간을 벌고 있을게"


    "....누나, 정신차려!"


    희미하지만 알터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게 죽어가는 건가?

    나는 천천히 죽음을 받아 드릴려 할때


    "누나!!, 누나!!"


    "..알터?, 여기는?"


    "양호실이야 누나 피를 많이 흘려서

    일단 내가 할수있는 치료는 다 했어"


    "....알터 고마워, 그런데 그 꿈이 진짜라면"


    "맞아 공방은 습격 당할거야"


    =================================================================================

      

  • 나랑 알터는 지금 프레이야 학원에 왔다

    알터는 학원을 보더니 완전 놀란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걸었다


    "...누나, 혼자서 이런 학원에 간거야?"


    "...으...응 그런데"


    알터의 눈이 무섭다. 이 눈빛은 뭔가 질투하는 눈빛이다


    "...누나 혼자 이런 학원에 가다니 치사해!!"


    "...그치만..그게"


    내가 해명하려 할때 뒤에서

    누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미아, 어라 알터도 온거야?"


    "..메이 선배님"


    알터는 메이 선배를 보더니 반가운 표정으로 인사했다


    "오랜만입니다, 제 누나가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아니요, 그런데 알터 여기는 여학원 인데 괜찮아?"


    "..알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습격당한다고 들어서"


    "...그 일은 일단 테레사 학원장님께 보고 하렴"


    "...아 그 꼬마 학원장님?"


    "...알터, 그 학원장님은 일단 40살은...으아아아아"


    갑자기 날아온 십자가에 의해 죽을 뻔했다

    그리고 학원에서 학원장님이 웃으면서 나았다


    "미아, 여자의 나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란다

    성약의 십자가에 맞아 볼래?"


    "...아니요, 괜찮습니다"


    "누나 괜찮아?"


    "...응, 괜찮아"


    알터는 학언장님께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한번 만났죠?"


    "맞아, 미아의 동생 알터 맞지?, 잘 부탁해"


    "...학원장님 알터는 학원장님께 할 이야기가 있다고 온거에요"


    "그래?, 어떤 이야기야?"


    "...성 프레이야 학원이 괴한의 습격을 받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 그럼 프레이야 학원 보안을 강화 해야 겠네

    그리고 알터는 온김에 우리 학원에서 하룻밤 지내고 가렴"


    "..네, 그런데 어떻게?"


    "..그게, 일일 학생으로 하루 동안 우리 학교 학생으로 지내는거야"


    ".....알았어요, 누나는 어떻게 생각해?"


    "나쁘지만은 않을거야, 여학원에 오는 일은 흔히 있는일이 아니거든

    거기다 이 학원의 매카들도 하나 같이 엄청나"


    "...알았어, 누나 그런데 손 좀 놓으면 안될까?"


    "...그래?, 알았어"


    "그런데 왜 손을 꽉 잡은거야?" 


    "여기있는 여자들에게 너를 뺏기기 싫은건 절대 아니야"


    "...누나, 질투 하는구나"


    "아니야!!, 무~ 알터는 너무 심술궂어"  


    ==============================================================================================

       

  • "그나저나 알터, 뭐하고 있는거야?"

    "의수 개조랄까...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아,"

    아예 다 뜯어서 시스템까지 개선한다는 점에서 개조라고 불려야 할지 미묘하다.

    이번에 개선할 점은 에너지 방출 시스템 개선이다.

    에너지 방출을 통해 부스트 느낌으로 쓴다거나,주먹에서 산탄형 에너지를 뿜는다던가,

    또한 근접을 위해 손등부분에 수납식 단분자 블레이드를 달 계획이다.

    "뭔가 더 위험해 보이는 것들이 있네..."

    "라텔인가 뭔가하는 것들이 판치고 있는 마당에 약해질수는 없잖아,우리가 아직 어리지만,대비를 해**다고,"

    "그치만...내일 프레이야 학원 가는건 잊지 않았지?"

    "내가 잠자는 거 봤어?걱정마셔~ 성장기라서 잠 안오는 체질이니까,"

    거의 개조를 마쳐갈때 쯤이다.

    "거의 끝나가니까 누나들 먼저 들어가,마무리 하고 들어갈테니까,"

    "빨리 들어와야해~"

    "알았다니까~"

    그렇게 누나들은 방으로 들어갔다.

    "..."

    개조는 다 되었고...

    ...밖에 비춰지는 달빛은 밝다.

    "..."

    조용히 밖으로 나갔다.

    저녁바람이 꽤나 시원했다.

    "..."

    호숫가 나루터에서 호수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았다.

    "..."

    그동안 내 속을 어지럽혔던 말들이 떠올랐다.


    '네 발명품은 대단하기만 할 뿐이야,그런데...그이상은 될 수 없어,'

    '더이상 일어나지 못할거라면 일어나지 마라,숨죽인 채,기척을 지우고 방구석을 기어다니는 쥐가 되어서 숨어다녀라'


    갑자기 울컥했다.

    한때 질타를 받은 적이 있었다.

    아무생각없이 그런 말들만 들었다.

    어렸을땐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라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 난 어느새 세상에서 제일 작은 존재가 되어있었다.

    그 존재들은 마치...거인 같았다.

    그들의 힘을 보고난 나의 심정은,


    무섭다.두렵다.


    이 두가지 뿐이었다.

    그러나,이 두가지 감정은,

    그들이 나에게 뱉은 질타로 인해 변질되었다.


    죽여버릴까,


    모든 사람들에게 가져서는 안될 감정을 품고 말았다.

    하지만 현실이 그랬다.

    아버지고 뭐고 내 신경 건드리는 놈들은 다 죽여버리고 싶었다.

    설령 가이아 님이라 할지라도,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걸 알기에,

    난 또다시 참았다.

    ...생각해보면 항상 참아왔던것 같다.

    할말이 있어도 하지못했다.

    항상,

    항상 참아왔다.

    ...항상...





























    [다음날,]

    "알터,왜이렇게 피곤해 보여?"

    "으응...잠이 안와서 새벽 운동좀 하고 왔어..."

    "무슨 운동 했길래?"

    "으응...그냥...여러가지..."




















    [그 시각, 마을내 기사단 ]

    "아침에 대량 학살 사건이 들어왔다고?"

    그리피스 대장에게 뜻밖의 소식이 들려왔다.

    "네,보고된 결과,마을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라텔 시체들이 대량으로 있었습니다.그래도 바넬 교관님이 참전하신 라텔 종족과의 싸움보단 적은편인데,시체들이 너무 조각져있어서 라텔인걸 알아보기 전까진 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부대장 셀로가 보고를 하고 있다.

    "...이쪽으로 진군 중이었나?"

    "무장으로 봐선 그런것 같습니다."

    "흔적은?"

    "뭔가에 짓이긴 것 마냥 곤죽이 되어있었지만,주변 바위에서 핏자국 같은 건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확실한건 그들이 야영을 할때 습격당한것 뿐입니다."

    "흐음..."

    "아,그리고, 그들의 텐트외부에서 지문이 없는 손바닥이 찍혔다고 합니다.

    "지문이 없는 손바닥...?"

    "아직 조사중이기에 더 확인해야할것 같습니다."

    "...수고했어, 나가서 쉬도록,"

    "...그럼,나가보겠습니다."

    셀로가 인사를 하고 나갔다.

    "..."

    기사단 사무실 내에선 정적만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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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력이 흐트러 지는것 같습니다.

    이래도 되나...저래도 되나...

    이런게 판단이 안되는것 같아요 ㅠㅠ
  • ...이른 아침 나는 집에서 테레사 학원장의 연락을 받았다

    학원장님은 나에게 잠시 집에서 쉬라고 했었다


    "....학원장님 정말이에요?"


    "그래 학원에서 마음고생 했으니까 좀 쉬도록해"


    "...네, 감사합니다만 다른 이유가 있나요?"


    "...신경 쓰지마, 잠시 쉬라고 하는거니까"


    화면 넘어의 학원장님의 얼굴이 불안해 보였다

    통신을 종료하고 문을 열더니 알터가 나에게 달려 들었다

    내 작은 몸에 달려 들자 그대로 뒤로 넘어갔다

    알터는 내 위에서 웃는 얼굴로 인사헸다 


    "...누나, 좋은 아침이야"


    "...응, 좋은 아침, 그런데 언제까지 위에 있을거야?"


    "..아, 미안 누나가 집에서 자는게 오랜만이라서 나도 모르게"


    알터가 내 위에서 내려오자 나는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알터의 머리에 주먹을 날렸다

    작은 주먹이라서 그렇게 타격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누나, 왜 때려!!"


    "...아침부터 나에게 달려 들었잖아 앞으로 그러지마"


    "..알았어, 그럼 아침 먹으러 가자"


    "..으,응 그런데 엄마랑 아빠는 어떠셔?"


    "...누나가 없어서 아버지가 걱정하고 있었어

    그리고 어머니는 소피아 교관님께 늘 근황 보고 듣고 있어"


    "그래?"


    "...그런데, 누나 새로운 마법 익혔다면서?"


    "...마법까지는 아니야 그냥 염동력 비슷한거야"


    "...조금 아쉽네"


    "...일단 내가 격은 일을 이야기 해 줄게"
















    -30분후


    "...누나도 고생이구나"


    이야기가 끝나갈 때 레이 언니가 들어왔다


    "미아, 알터 아침 먹어"


    ""네~!""


    "...그리고 루시드도 왔어"


    "....루시드가?"


    "...응, 모두에게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어

    지하실에 엘로랑 기다린데"


    "...알았어요, 그럼 준비를 할개요"


    우리는 지하실로 갈

    준비를하고 지하실로 향했다

    지하실에는 리자, 알파, 라비,프레메로, 디엘이 있었다


    "...왔구나, 미아 언니, 알터 오빠"


    "...왜 우리를 불렀어"


    "...그냥 불길한 꿈을 꿔서"


    "어떤 꿈이야?"


    "....누나가 간 학원이 괴한의 습격을 당하고

    그 괴한이 공방을 불태우는 꿈이야"


    "....루시드, 그 꿈 진짜야?"


    "..알터 오빠, 알고았잖아 내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는거"


    "....누나, 나도 성 프레이야 학원에 따라 갈게"


    "....괜찮겠어?"


    "...잠시 구경도 하고 싶고 누나가 신세지는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도 하고 싶고"


    내일 다시 프레이야 학원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오늘을 즐기기로 했다

    =======================================================================================





  • 성 프레이야 학원에 교환 학생으로 온지

    1달째 지금 나는 프룬제에 근황 보고를 하러

    잠시 본교로 돌아왔다.

    공방으로 돌아왔을때 나를 반겨 주었다


    ".....누나 오랜만이야"


    "...그러게, 그동안 잘 지냈어?"


    "...응, 레이 누나랑 잘 지내고 있었어"


    "...그래, 알터가 기쁘다니 나도 기뻐"


    알터랑 재회인사를 하고있을때

    어머니랑 레이 언니가 윗층에서 내려와서

    나에게 말을 걸었다


    "....어머, 미아 돌아온거니?"

       

    "....미아, 오랜만이야"


    "...엄마, 레이 언니, 네, 다녀왔습니다"


    "....미아가 왔으니 오랜만에 실력발휘좀 해볼까?"


    "....엄마의 요리 오랜만이에요"


    "미아 학원에서 특별한일 없었니?"


    ".....아니요, 왜 그러시나요, 레이 언니?"


    "...아니, 미아가 조금 달라진 것 같아서"


    "......착각 이에요"


    레이 언니는 마법진에서 어떤 사람을 불러내더니

    마법진에서 나온 사람은 내 머리에 손을 언졌다


    "...차사님 어떠세요?"


    [..이 아이의 몸에 세 종류의 혼이 들어 있습니다]


    "3개의 혼이요?"


    [그렇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혼, 또 하나는 신령에게서 받은 혼,

     마지막으로 자신의 어둠의 혼 입니다]


    "...어둠의 혼 이요?"


    [네, 이직 힘이 약해서 저 아이에게 영향은 없을 거지만

    어떻게 될지 지켜 봅시다]


    "...네, 하지만 미아가 위험해 지면 구해주세요"


    [...알겠습니다]


    "....레이 언니 저 들어가도 될까요?"


    "..어...응, 돌아온다고 피곤했을 텐데"















    나는 조용히 내 방으로 들어왔을때

    내 그림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이 그림자는 프레이야 학원에서 만든 '인공 율자'

    라는 생명체다, 타인의 몸에 기생하여

    그 사람과의 기억을 공유하고

    같이 싸워주는 동료이다, 하지만 힘을 너무 원하게 되거나

    율자의 꼬임에 넘어가면 몸을 빼았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강해지기 위해서 인공 율자를 몸에 심었다


    [미아, 안녕, 오랜만이야]


    "....나한테 말걸지 말라고 했지 '율자' "


    [여전히 쌀쌀 맞네, 뭐 하지만 너는 행복한 아이 구나

    가족이 있고 사랑스러운 동생도 있잖아]


    "....그만두라고!!"


    [..그럴수 없어 네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게

    내 기쁨인걸, 그래야 내가 네 몸을 차지할수 있으니까

    네 몸에 세겨진 그 성흔은 고대인 들이 남긴

    유산이야, 뭐 너한테는 낙인이겠지만]


    "....고대인?, 그게 누구야?"


    [...뭐야, 너 아무것도 모르는거야?

    고대인은 '황금시대의 망령' 또다른 이름은 고대인

    뭐 태초들은 망령 이라고 부르지만 고대인 이라고

    불러주는게 예절이라고]


    "...그래?" 


    [...어쩔수 없지, 네 몸을 빼았는건 다음으로 미룰게]


    그렇게 말하며 율자는 사라졌다

    그리고 나는 조용히 혼잣말을 했다


    "...너한테 순순히 네놓을 몸이 아니라고

    나는 네 힘에 적응할 거니까"


    ========================================================================================================

      

  • "..."

    어느날 문득 든 생각,

    왜 우리가 훈련을 강제로 받아야 하지?

    갑자기 찾아오셔선 수련이라 하시질 않나,

    너희들은 우릴 따라오려면 몇백년은 이르다 하시질 않나,

    모든 것이 의문 투성이다.

    평범하게 강해지고 싶었던 우리의 생활에 왜 태초니 뭐니 하면서 갑자기 강한 존재들이 끼어들었다.

    항상 자유롭게 살고 싶었던 나에게 무언가 커다란 벽이 생긴 기분이었다.

    ...그만큼 세상이 위험해졌다는 건가,

    그렇기에 어른의 뜻으로만 이루어 지는건가,

    ...다 뜻이 있으셔서 그런거겠지...

    ...이런 생각으로 참아온게 생각해 보면 평생 생각했었던것 같다.

    ...어디서 부터 잘못 된걸까,

    내가 태어나기 전 부터 뭔가 잘못 된건가,

    [ 그럴지도~ 세상이란게 원래 뒤죽박죽이거든~ ]

    "?! 누구야!!"

    갑자기 들린 목소리에 권총을 꺼내 이리저리 경계했다.

    [ 항상 높은 사람들의 뜻으로만 이루어지는 세상~ 뭔가 지겹지도 않아? ]

    ...마치 이어폰을 낀듯이 가까이서 들린다.

    [ 약하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맨날 강한 사람들의 말 만 들을 수 밖에 없는 세상~ 나같으면 바로 자살했어~ ]

    "...정체를 밝혀...!"

    [ 아직도 모르겠어? 난 너란 것을, ]

    "!!!"

    거짓말,

    누가 장난이라도 치는 걸까?

    누군가가 통신 마법으로 나한테 장난치는 건가?!

    [ 받아 들여~ 솔직히 아까전부터 생각했었잖아~ 평화로운 일상에 하나같이 강한 존재들이 왜 끼어들었는지~ ]

    "그,그건 그냥 약간 스트레스가 쌓여서...!!"

    [ 그렇다면 진심인거네~! 이러지 말고 그냥 차라리 다 죽여버리는 건 어때? ]

    "..."

    안돼,

    큰일이야!

    머리속에 울리는 이 소리가 진짜 내 생각처럼 들리기 시작했어...!!

    [ 마침 좋은것도 있잖아~ 사람들을 완전히 굴복시킬수 있는 완벽한 무기가..! ]

    "안돼...그건 절대로 안돼,"

    [ 안될께 뭐있어~? 너의 앞길에 벽을 세운게 누군데~ 이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되고싶지않아? ]

    "그래도 안돼!!! 그건 인간이 만들어낸 재앙이야!!!"

    [ 언제까지 바보처럼 살껀데~ 너보다 약한사람에겐 강하고,너보다 강한 사람에겐 평생 굽실댈꺼야? ]

    "제발...그만....."

    [ 예전부터 니 주변의 강한 놈들은 맘에 안들었어~ 가이아란 놈은 저 멋진 함선을 고철이라고 까고~ 에르란 녀석은 훈련이랍시고 널 좌절에 빠트린적도 있잖아? ]

    "그만....그마안!!!"

    제발...누가 나좀 구해줘...!!

    미칠것 같아...! 이대로 가다간 진짜 침식당할꺼 같아...!!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죽여버려~]




    "그마아아아안!!!!!"

    이런 혐오스러운 것이 내 몸을 침식하게 둘수는 없다.

    차라리 나를 회생해서 이놈을 반드시...!!

    [ 워워워~ 조금 자극했다고 이렇게 결단적으로 자살하려는거야? ]

    "너같은 놈이 날 가지고 노는것 보단 나아!!"

    [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참아야지~ 항상 그래왔잖아~? ]


    "**어어어어!!!!!"


    그리고 방아쇠를 당길려는 찰나,

    "안돼!! 알터!!!"

    레이비 누나의 목소리에 멈칫했고,

    총을 들고 있던 오른손이 뭔가에 당져져서 풀려져 버렸다.

    그 당기는 힘에 의하여 내몸은 저절로 뒤쪽으로 회전했고,

    그 뒤쪽에선 내 눈앞에 손을 대고 있는 레이비 누나가 보였다.

    이윽고,누나가 내 머리를 잡고,

    "차사님!!!"

    [ 확인했습니다, ]

    보라빛의 무언가가 레이비 누나의 손을 겹쳐서 내안의 무언가를 빨아들이고 있다.

    ...진짜로 빨아들이는 느낌이다.

    [ 하아...방해꾼 오셨구만... ]

    "..."

    [ 키히히히히~ 이거 아쉽게 되었어~ 꽤나 좋은 몸이었는데, 그럼 이만~ ]

    ...내 머리속의 그 무언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들었고,

    평상시의 정신으로 돌아왔다.

    "..."

    "알터! 괜찮아?!"

    "..."

    눈물이 흐른다.

    "바,방금...무.무무슨일이...?"

    [ 내면귀입니다. ]

    "ㄴ,내면귀...?"

    [ 사람의 그림자에 서식하는 악령이죠, 사람의 정신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혼란시켜,빈틈이 보인다면 곧바고 그 사람의 육체를 침식합니다. ]

    "그,그런..."

    [ 도망을 잘쳐서 잡기 어려운 악령입니다만, 아슬아슬하게도 아가씨의 동생분이 잡아두셨습니다.잡을수 있어서 다행이지만,위험할뻔했습니다. ]

    "..."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해주세요, 차사님, 지금은 알터의 안정이 필요해요!"

    [ 일단 정신적 피해가 있었으니 며칠은 쉬는게 좋습니다. ]

    "알터, 걸을 수 있겠어?"

    "어...어....."

    말로만 걸을수 있다 했지,지속적으로 다리에 힘이 풀렸다.














    [레이비 시점]

    일단은 알터를 침대위에 눕혀두고 쉬게 두었습니다.

    "알터가 악령이 자신에게 깃든걸 모를리가 없는데...어떻게 된거에요.차사님?"

    [ 아까 알터 군과 접촉하면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치...한 덩어리의 빛...같았달까요... ]

    "한 덩어리의 빛이요...?"

    [ 뭔가 열정적이고,포기하지 않는 듯한 질김,감정으로 따지자면...의지에 가깝달까요, ]

    "의지요...?"

    [ 마력은 감정에 의해 더 크게 증폭될수도,약하게 증폭될수도 있습니다.그러나...의지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

    "어째서죠...?"

    [ 할수 있다.포기하지 않는다. 믿는다 등등의 마음에 의문을 품게되면 부정이라는 감정이 피오릅니다. 내가 왜 이 짓을 해야하는지,내가 왜 그래야 하는지, 이런 경우로 말입니다. ]

    "그치만...알터는 어제도 신나게 개조를 하고 있었는데..."

    [ 그것 때문은 아닐겁니다.그것과는 다르게 커다란 부정이었으니까요, ]

    "커다란...부정이요...?

    [ 커다란 부정이라는 열린 문이,내면귀라는 불청객이 마음놓고 들어올수 있다,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

    "..."

    [ ...빛이 존재하기에 어둠은 존재합니다.이 세상에선 당연한 이치지요, ]

    "...네?"

    [ 어쩌면... 알터 군은 의지라는 커다란 빛으로,한순간의 실수로 부정이라는 커다란 어둠을 만들어낸걸지도 모릅니다. ]

    "..."

    [ 한동안은 걱정마십시오,현재 저승차사들이 눈에 불을키고 악령들을 잡아들이고 있으니까요, ]

    "그치만..."
     
    [ 게다가 알터 군은 조금의 도움이 있었으나 내면귀를 상대로 버텨냈으니,악령들이 쉽게 접근을 못할껍니다. ]

    "...전 알터에게 상처가 생기지 않았나 걱정이에요..."

    [ 상처는 누구나 생기는 법입니다. ]

    "알아요...그래도..."

    상처는 흉지면 지울수가 없으니까...그게 걱정이랍니다...

    -------------------------------------------------------------------------------------------------------------------------------

    신(SIN)


    레이비와 계약한 상위 저승차사,

    악령의 기운을 귀신같이(?) 잡아낸다.

    레이비의 파트너,


    ------------------------------------------------------------------------------------------------------------------------------------

    [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이다 ]

    라는 대사가 알터와 연관성 있는것 같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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